바바파파요?
월간 캐릭터라는 잡지에서 알게 된 바바파파 BARBAPAPA(이 잡지 기억하는 사람 몇 명이나 될까나?) 고등학교 때, 캐릭터 디자인에 관심 갖게 되어서 찾아본 잡지였는데바바파파 소개가 너무 재미있어 그 때부터 좋아했다.(아마도 잡지에서 바바파파 페이지만 뜯어 놓았을텐데...) 실루엣만 보고도 캐릭터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데(예. 미키마우스)바바파파는 변형이 무한하다는 게 특이하다 생각이 들었던 것. 주변 분들 보니 어렸을 때 바바파파 애니메이션을 봤다는 사람도 있는데(극히 드뭄),어느 나라 캐릭터인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. 영상을 보거나 책을 본 적은 없지만, 웃는 얼굴이 귀여워서 쭉 좋아하게 됨. + 좋아만 함. 캐릭터 관련 제품 사기도 어려웠지만서도 살 수 있다? 하면 비쌌음 ㅋㅋㅋㅋㅋ..
Family♡바바파파
2018. 4. 19. 18:00